수호가 수상소감할때도
" 저희 엑소 12명····" 이란소리 못듣고
이제 늑미 브마같은 형태로 찍으면
홀수니깐 한자리 비거나 예전처럼 딱딱 안맞춰질꺼같고
으르렁이나 늑미 무대에서하면 열한명이니깐 뭔가 평소보다 빈느낌이 들꺼같아..
크리스 좋지만, 최애만큼 좋아하지 않았고
딱히 12라는 숫자나 짝수를 좋아하는것도아니고
이번행동 크리스 지금 밝혀진 상황상으로 솔직히 무책임해서 돌아오기엔 늦은것같은것도 알고
11명다 불쌍하고 힘든거 알고 응원하고있는데
크리스 탈퇴하면 앞으로 무대나 앨범보면 싫은건 절대 아닌데왠지 씁쓸할꺼 같은 기분이든다
너희들은 아니면 나가, 그냥 나는 그럴꺼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