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미안하다 그래도 읽어보고 다른의견있으면 댓좀)
당랑거철이 사마귀가 큰 수레를 막는다는 뜻임. 약한 존재가 힘센존재한테 덤빈다는 거.
1. 크리스가 사마귀고 수레가 스엠임을 나타내서 약한 존재(사마귀=크리스)가 큰 힘(수레=스엠)에 맞선다는 뜻으로 볼수있는데 이건 크리스가 피해자코스프레, 약자, 불쌍한 처지라고 자기 어필하는거라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자기가 약자임에도 불구하고 거대 기업에 맞선다는 이미지를 줘서 자기 편 끌어모으기를 시전하는거일수도 있다.
2. 타오 저격 : 너 한 사람이 아무리 인.스.타그.램이랑 웨.이보에 설쳐도 지금 중국 소속사 업고 있는 나를 건드리지못한다는 뜻으로도 해석 가능.
3. 같은 의미로 세훈이 찬열이도 2번의 뜻으로 저격했을가능성 있음.
한줄요약 : 뭐가 됐든 좋은 의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