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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 부터 엑소 팬이였고

우이판은 본인이 힘들다고 원하는 대로 나갔고 12명 엑소시절 팬으로서 난 그 뜻을 존중함그리고 남아 11명이서 새로 동선 맞추며 피땀흘리면서 첫 단콘연습하는 엑소멤버들을 응원하는 중임. 편가르기나 분열따위가 아님
나는 첨부터 엑소팬이였고 지금도 엑소 팬이고 앞으로도 엑소 팬임엑소가 힘들다고 떠났고 내가 떠난 사람까지 사랑해줘야 할 이유는 없음난 책임감 있게묵묵히 자리지키는 엑소멤버들을 응원할뿐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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