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한테말하는거같애
가사몇개적어보면
반짝 짧게 빛났었던
행복속에 취해 저 기억에 빛에
잠깐 눈이멀었나봐 닿을수없는 그곳에
너는 이미 가있어
넌 번개처럼 잠깐 빛났다
잠시 세상을 밝혔다
나는 이제야 알아
이제야 너를 알아
너무 멀리가버렸나봐
시간이갈수록너와난멀어쳐
이미넌저멀리서 이미누군가의 빛이되어있겠지
넌 번개처럼 아주 빨랐다
우린 너무나 달랐다
우리 사이 시간의 차이가
함께할 수 없는 공간이 됬다
천둥처럼늦었다
나는 이제야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