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눈팅만 하고 사는 중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 단짝친구들이 저랑 남친을 멀어지게만들ㄹ어요....
저희 사귄지는 5월9일날 사귀기시작하여 얼마안되었습니다.
그전에는 그냥 알고지냈던 사이구요....
저는 인천살고 제 남친이랑 제 단짝은 부천에 삽니다....
그래도 저는 매일 남친을 볼수있습니다.
학원이 부천이거든요...
제 단짝친구들이 제 남친한테 저희학교 이쁜애 사진보여주면서
막 얘가 이쁘냐고 제가이쁘냐고 물어보고 그런다더군요...
저는 이말을 듣고 제 단짝한테 이쁜얘 사진은 쪼금 안보여주면 안돼냐고 부탁하면서 경고했는데..
아직도 그런다네요.....
저희남친이랑 제 단짝이랑 같은중인데.. 막 점심시간에 제남친이 거기를 맞았대요..
그런데 제 단짝들이 막 걔 등 두들겨주면서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그랬대요....
뭐 제 남친 걱정해주는 거니깐 이런거는 참을수 있씁니다.
그런데 자꾸 이쁜얘사진보여주면서 제남친한테 누가이쁘냐고 물어보면 저도 참 신경쓰이네요...
그래도 뭐 저희 남친은 제가 이쁘다고 항상 해준다고하네요...
그래서 쪼금 다행이긴하지만 자꾸신경이쓰이고 제단짝이랑 제남친이랑 안친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못된거, 제가 예민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