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태도
음
|2014.05.16 22:55
조회 152 |추천 0
안녕하세요 중3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많이속이상해서 글끄적이게되네요 저는 중학교2학년때부터 짝사랑하던여자애랑 중3이되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정말 웃음이절로난다는게 딱맞더군요 정말 너무너무좋았습니다. 그리고 애 자체가 단답형인것 저도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50일이넘엇는데 좀 대답이길게될 질문은 될수있도록 안하고 있고 항상대답이 ㅁㄹ 어 ㄴㄴ ㅇㅇ 이렇게와도 항상이해하려고하고 제가 할말을 다시만듭니다. 그리고 5ㅔ일을 기념해서 그냥 영화나 한편보거나 놀러갈려그래서 시간을 물어봐도 몰라 하고싶은게있냐고 물어도 몰라 영화 그시간괜찮냐고 물어봐도 모른다그러면서 항상 이런식으로 대답합니다. 그리고 애가 오글거리는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한번 하트보낸적도없고 이름도 그냥 이름세글자딱입니다. 물론 이런걸 다 해야 사귀고 만족하고 그런것이아니라 적어도 여자친구라면 저를 진짜좋아한다면 자기 시간이나 놀러갈 계획정도는 같이 짜주고 대답해줄수있는거 아닐까요 항상 학교에선 둘이만 놀고 손도잡고 하는짓도 얼마나 귀여운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만 항상 문자나 톡할때는 정말 적응이안되서 저런대답을할땐 화까지 나지만 기분이 쉽게 상해하고 싸우는걸 정말 싫어하기때문에 정말 꾹꾹 참아가며 저혼자 할말만들고 상처받은거 다 가지고가는거같은데 이런짓 계속할자신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마음이 정말 궁금하네요. 정말 절 좋아하는게 밎는걸까요. 그냥 어딘가에다 털어놓고싶어 씁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좀해주세요 여성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