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의 결말이 나오고 그 뒤에 차근차근 생각해보는게
맞는거지? 그렇다고 해줘.
나 그냥 심적으로도 힘들고 그냥 다 힘들다.
뜨거운 순간보는데 그냥 막 눈물차고.
나중에 최악의 경우까지 도달했을때 내 맘이
갈기갈기 찢어져 있을까봐 그게 겁이나서
정리하고 또 정리하려 했는데 난 사실 아직도 크리스란
이름을 갤럭시라는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겠어.
나중에 천천히 생각해봐도 되는거겠지?
요즘에 정말 힘들다. 비서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아이의 손을 어떻게 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