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피모 간부들의 전력

냥이 |2014.05.16 23:40
조회 88 |추천 0

 

 

 

 

 

하피모 카페에서 부운영자를 맡았던 K씨 역시 종교적 증오심으로 아내를

폭행해 상해로 처벌받았고, 이 교회에 대한 악성루머를 유포해 두 차례에

걸쳐 명예훼손죄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다.

카페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S씨는 선교활동 중인 이 교회 신도를 폭행해

처벌을 받았다. 이 밖에도 하피모 카페 활동을 하거나 시위를 벌이는 회원들

중에는 이 교회에 대한 악성루머와 허위사실을 퍼뜨려 명예훼손과 모욕죄

등으로 처벌받은 사례가 약 10건 정도 더 있다.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824592623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