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 카페에서 부운영자를 맡았던 K씨 역시 종교적 증오심으로 아내를
폭행해 상해로 처벌받았고, 이 교회에 대한 악성루머를 유포해 두 차례에
걸쳐 명예훼손죄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다.
카페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S씨는 선교활동 중인 이 교회 신도를 폭행해
처벌을 받았다. 이 밖에도 하피모 카페 활동을 하거나 시위를 벌이는 회원들
중에는 이 교회에 대한 악성루머와 허위사실을 퍼뜨려 명예훼손과 모욕죄
등으로 처벌받은 사례가 약 10건 정도 더 있다.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824592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