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오구 궁디팡팡해주기도 하고
들썩들썩 ㅋㅋㅋㅋㅋ
먼가 애기 안고 있는 것 같기도 하구 ㅋㅋㅋㅋ
같이 막 숨을 크게 들이 쉬면서 눈 똥글똥글해지다가
첸이 귀여운거니 민석아
옷을 깨물다니...
너 왤케 귀엽지....
세훈이 추울까봐 보듬어주기도 하고
종인이 말할 때 따뜻하게 쳐다봐 주기도 하고
타오 먹으라고 딸기도 집어주고 ㅜㅜ
이렇게 격한 애정표현까지!!
근데 민석아.....
내눈에 너는 더더더더더 귀엽당 ㅠㅠㅠㅠㅠㅠ
웅녀들! 민석이도! 슈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