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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를 알아도 그대는 기억 못 합니다.
목이 메어와 눈물이 흘러도 사랑이 지나가면,
그렇게 보고싶던 그 얼굴을 그저 스쳐지나면
그대의 허탈한 모습속에 나 이제 후회 없으니.









안녕히계세요.

준면아, 항상 고마웠고 다음에는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 최애가 되게 해줘서 고마워!
엑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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