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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엑둥이들





밥은 꼭 먹고. 이번 1월처럼 얇게입고 돌아다니지 마라. 감기걸리니까. 어떤 모습으로 나와도 껴안아줄 수 있다고, 너희의 모든것이, 너희를 영원히 책임져 주겠다고 웃으며 약속하던 나는 먼저 실을 끊는다.

이제야 와 닿았다. 내가 놓으면 끊어질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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