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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생각만하면 진짜 가슴이찢어진다

얼마나 순수하고 여리고 자기감정에 충실한 아이인데 믿고 의지하고 잘따르던, 저렇게 되고싶다고까지 생각했던 형은 아무말없이 등을돌리고 떠나버리고 그사실은 아무도 믿어주지않고 얼마나혼자 답답했을까... 요즘 밤새 콘서트연습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정신적 충격까지 얼마나 힘들까 지금 울고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정말 가슴이 갈기갈기 찢기는 줄 알았다... 아 ... 정말 환장하겠네 이게도대체 뭐냐... 진짜 어떡해... 타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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