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다 걱정되긴하는데특히 수호가 너무 걱정된다.
리더로서 이끌어가지 못했다는 자괴감 들거같아서
잘못한것도 없는데 괜히 자책할까봐
이 사건이 끝나도 리더라는 압박감에 시달릴까봐서
다른멤버들 이야기는 잘 들어줘도 자기는 끙끙 앓고만 있을까봐서 ㅠㅠ
멤버들 다 걱정되긴하는데특히 수호가 너무 걱정된다.
리더로서 이끌어가지 못했다는 자괴감 들거같아서
잘못한것도 없는데 괜히 자책할까봐
이 사건이 끝나도 리더라는 압박감에 시달릴까봐서
다른멤버들 이야기는 잘 들어줘도 자기는 끙끙 앓고만 있을까봐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