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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배신당한 경험 얘기할게



넷상이니 말한다

나도 정말 믿었던 친구한테 배신당한적있었어 크게
2년전일인데
나 그때 정신병원다녔어
진짜 사람이 제대로 생활못할만큼 우울해서
우울증약도 다 던져버리고 미친년처럼울고 그래서
엄마가 옆에서 울음 참으시면서 그래도 먹으라고
학교도 무단으로 못나가고
나 지금도 힘들어 솔직히
2년이나지났는데 우울증약 이젠 안먹어도
사람 잘못믿어 무섭고

남은 열한명이 나와같은 기분일까봐 난 안타까워
정말 배신 당해보면 진짜 크게 당해보면 사람이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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