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딱40일사귀고 엊그제헤어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서로 연락은 4년동안했고 그4년동안 여자친구는 절 좋아했다는군요.
그리고 최근에 사귀게 됬는데 사귀는 도중 전 한 20일은 모질게 일부러 정안붙일려고 무심하게 대했습니다.
헤어짐이 무서워서..그 후 이아이가 진심이고 너무 착한걸 깨닫고
잘해줄려고 노력하고 잘해줬습니다.
그런데
제가 연락문제로 여자친구에게 투정을 부렸습니다.
초반엔 여자친구가 연락을 왜 안하냐 안받냐 바쁘냐 뭐하냐
이렇게 관심을 가졌지만
제가 여자친구에게 나도내사생활이있고 그러면서 한번 모질게 말한뒤로
여자친구가 연락이 하루에 한 3번할정도로 뜸 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젠 너무좋아하니까 왤케 연락이안되냐 하니
학업문제로 바쁘고 정신이없다라고..했습니다.
이해합니다 학업. 하지만 제 생각은 그 바쁜시간와중에도
수업하면 수업한다 씻으면 씻는다 상대방 안기다리게 해주면 안되냐고 말했습니다. 잠깐의 시간을내서 그랬더니 미안하다더군요. 내가 너를 힘들게 하는것 같다고..연락문제로 제가 여러번 투정을 부렸었습니다. 최근에. 그래서 그런지 그만하자더군요..너무 충격받아서
얼마전만해도 너 못보곤 못산다고 하던애가..그러니까 충격이 이만저만이아니고 내가지금
엄청 좋아하는데 그만하자니 너무 붙잡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저차 힘들게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질문만하고 답은 하나도 듣지못했습니다. 그리곤 정류장으로 데려다 주고나서 카톡이 왔습니다 나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라고요. 그리고 너무 미안해서 같이있기 불편하답니다. 너무 큰잘못을한거같다구 저한테.
전 절대 그렇게 큰잘못이라 생각도 안하고 이대로 끝내고 싶지도 않은데
여자친구는 무슨 의미로 그런말을 한걸까요..
왜그런것일까요
어제 아프다고 낼 연락한다고 하길래 전 다음날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전화는 받아주더군요 자고 있는지 모르고 전화 했는데 자다가 전화를 받아주었습니다..
저한테 가능성이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