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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으르렁에서 타오가 크통수에게 한 말

“통수형, 매일매일 형아랑 같이 다니지만 기분 좋았을때도 안 좋았을때도 있는데 답답할때는 혼자 있지말고 스트레스.. 내가 언제든 들어줄테니까 음.. 그냥 혼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라고 3살 어린 동생이 형 걱정에 한 말인데
단 한마디의 얘기도 없이 멤버 버리고 가셨죠 통수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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