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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가 크리스한테 한말 귓등에도 안들어왔을듯

“통수형, 매일매일 형아랑 같이 다니지만 기분 좋았을때도 안 좋았을때도 있는데 답답할때는 혼자 있지말고 스트레스.. 내가 언제든 들어줄테니까 음.. 그냥 혼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밑에 글이 이거말이야 ㅋㅋ
고민이나 답답한게 아니라 그냥 헐리웃진출하려고 계속 딴생각한거잖아 ㅋㅋ저렇게 진지하게 충고해줘도 듣지도 않았을거같다..도대체 지가 생각하던 연예계가 뭐길래 배신때린거냐..재능이없으니 가수가 재미없어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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