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아이돌에 대한 환상이 있는 외국인 이었을듭...
막 무대 위에 멋있고 블링블링 이딴 거만 알고 현실이 어떤지 모르고 일단 들어온듯.
집도 부잔데 엑소 숙소가면 막 매니저랑도 같이 살아야되고 멤버도 많아서 맨날 낑기고 그러니까 짜증나고..
특히 매체에서 많이 보이던 애들은 좀 유명한 애들이니까 돈도 좀 있고 여유도 있고 그래 보이는데 데뷔하고 일년 가까이 사람들이 별 관심도 없고 그러니까 못 마땅햇겠지.
한국 멤버들이야 왠만큼 다 아니까 그러려니 하는거고 나머지 중국 멤버들은 예상을 했던지 잘 적응하고 넘기는거고...
애들은 나름 다 우정쌓고 가족보다 친한 사이라고 생각했을텐데 혼자 이러고 나가는건 진짜 아닌듯...
하다못해 둘이나 셋이 나가면 아 뭔가 문제가 있엇구나 싶은데 12명중에 것도 중국멤버 4명중에 한명만 이러니까... 진짜 옛 정을 생각해서 이해해주려고 해도 이기적이란 말밖에 안 나온다.
근데 스엠 진짜 애들 숙소 좀 넓은데로 해주면 안되냐; 돈도 많으면서;;
하다못해 화장실 3개 있는데로 가던가 매니저랑 따로 살게 해주던가;;
조니니 허리 같은것도 치료 좀 잘해주지.. 지네가 키우는 애들 성형 비용 좀만 줄이고 건강쪽에 케어좀 해줘라; 메인 댄서가 허리가 아프면 어쩌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