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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답답하다ㅡㅡ

타오한테 관심잇다가

타오가 크리스랑 친하게 지내고 의지하는게 보여서...

자연스럽게 크리스한테 관심갔었는데

첨엔 아니겠지 분명뭔가 있을거야 라고

현실부정을 했었는데

일끝나고 오니 말그대로 나혼자서 현실부정하고있었네..

다른멤버들이 받을 상처를 생각하면 맘 아프다

근데

11이라는 숫자도 앞으론 익숙해지겠지만

지금은 익숙하지않고 뭔가 이상하고

진짜 꿈같다 허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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