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얘기 하자. 여기 엑소 판이잖아.
우리 애들 이번에 으르렁 뛰어넘고 싶다고 했는데 뭐... 솔직히 으르렁이 워낙 잘되서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얘네 아직 젊고 앞길이 창창하잖아?
우리 화력 이 정도 밖에 안되는거 아니잖아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열심히 스트리밍 돌리고! 투표하고!
애들 다시 한번 2013년처럼 정상에 우뚝 서게 해주자.
으르렁 때가 신인 그룹의 화려한 서막이었으면 이제 점점 더 높이 클라이맥스로 가서 진짜 월드 클래스 한번 해보자고.
빅뱅이나 소녀시대처럼 그렇게 아니 그거보다 더 높이 올라가게 밀어주자.
씽이 어머님이 웨이보 쓰신 글 봤어?
한번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고 못 뛰는거 아니잖아.
더 빨리 더 멀리 뛰어서 무시하고 손가락질 하던 사람들한테 보여줘야지 우리는 이만큼이나 왔고 아직도 더 많이 갈 수 있다고.
우리 애들 첫번째 단독 콘서트 처음 정해졌을때 애들이 얼마나 기뻐하고 기대하면서 준비했겠어...
지금도 얼마 안 남아서 쉬지도 못하고 계속 준비중인데 안 좋은 일로 우리끼리 싸우고 욕하지말고 다 같이 애들 응원해주자.
부모님들도 사랑하는 아들들 첫번째 단독 콘서트라 오실텐데 그분들한테도 얘네들이 얼마나 대단하고 멋진지 보여드려야지. 얼마나 감사해? 이런 아들들을 낳아주셔서.
엠카에서 준면이가 위아원이라고 계속 손가락들고 계속 말했잖아.
물론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는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난 그걸 계속 강조하는게 엑소 11명 혹은 12명 뿐만이 아니라 팬들인 우리 모두를 말한다고 생각해.
우리는 하나니까 애들이 뭘 진짜로 원하는지 지금 무엇을 가장 필요로 하는지 알아야 되지 않을까?
다 같이 가서 응원해주고 환호해주자.
그리고 애들 또 한번 아니 두번 세번 계속 제일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도록 팬들로써 믿어주고 밀어주자.
이렇게 많은 우리가 위아원이니까 할 수 있지?
(사진을 넣고 싶은데 열두명 사진은 좀 그렇고 열한명 사진은 없어서 못 넣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