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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만나서 같이 팀플하는 인간들도

이정도로 책임감 없진 않을듯

살다살다 이정도로 지만아는 새끼도 첨본다.아팠어? 아팠으면 말을 하든가. 아픈건 이 팀을 나가기 위한 수많은 변명중의 하나일 뿐이지.

네이버 캐스트 생방때 힘든거 있으면 혼자 담아주지 말고 답답한거 얘기하라고 조나 어설프게 말하던 타오가 생각나서 눈물이 날라고 한다. 난 그냥 내타오 착하네 하고 말았는데,크리스는 그거 듣고 그냥 대충 어 어 하면서 넘겼지
내 궁예질로 걘 그때도 팀 떠날 준비 차근차근 하고 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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