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상황이 딱 우이판이 평소에
그렇게 줄기차게 외쳤던
"내 스타일" 아님?ㅎㅎ
그렇게나 관심받길 좋아했는데
팬들은 온통 우이판 이야기만 하고
엑소에 관심도 없던 머글들도
엑소 크리스는 누군지 알게 됐으니.
인지도는 확실히 올렸네ㅋㅋㅋ
인기도는 저질이 됐겠지만..
중국에서 잘된다 하더라도
평생 꼬리표가 붙어다니겠지.
준비 꽤 오래 했나보던데
그 어떤 이유가 있었다해도
이런 식으로 이런 시기에 등돌리다니
엑소에 인생 걸고 있는 멤버들한테 무슨 짓이냐고.
다른 사람들 등에 꼽은 칼,
결국 전부다 니 등에 꼽히게 되어있다.
부탁인데 아주 잘 살아라.
그래야 나중에 등에 꼽힐 칼이 더 날카롭게 느껴질테니.
권선징악이다. 이게 바로 인생의 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