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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정리@

는 베톡이 더 자세함 가서봐
더 간단히는
빡센 스케줄에 비해 얻는 수익이 없다, 부당한 계약조건. 이거들은 11명 모두 다 해당되는 얘기 그리고 스엠은 연습생부터 키워오기때문에 연습생에게 투자하는 비용도 만만치않은 거기다 엑소는 이제 막 2년차 벗어난 신인 아이돌 메꿔야할비용이 더많고 신인에게 스케줄의논할 회사는 많지않음결국에 우이판은 승소하면 돈받고 스엠에서 나가겠다는거고패소하면 스엠에서 나가겠다고
그 과정에서 엑소의 피해는 기사나간후부터 지금까지 점점 커지고 있고 만약 패소한다면 스엠에게 안좋은것은 여러 나라팬들에게 스엠은 악덕회사로 낙인 찍힌다는 점 계속해서 소속가수와 트러블이 생긴다면 자연스레 스엠주식은 폭락 그러면 엑소에게 투자비용이 자연스레 한정이됨. 그 피해금액을 메꾸기 위해 나머지 11명은 더욱더 스케줄을 빡세게 돌리고 지금까지 짜왔던 12명의 안무를 11명으로 다시 맞추고 파트 다시 메꾸고 최악의 경우 새멤버를 영입한다던가 가장 큰불은 콘서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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