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크리스 좋아했던 시간 아깝지않아

나는 그냥 엑소였으니까 엑소라는 이유로 12명 다같이 좋아했고 그시간도 아깝지 않아

근데 이런식으로 11명 상처주고 무책임하게 떠나면 더이상 같이 좋아해줄수가 없는게 당연한거잖아 ㅋ

저번에 누가 그랬는데 크리스가 불쌍하다고
엑소여서 빛났던걸 모르고 자기 스스로가 빛난줄 알고 나간게 제일불쌍하다고

엑소여서 얻었던것들
그것들 전부 소중한줄 모르는 사람은 받을자격이 없지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