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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좋은 발판이였을듯ㅋㅋㅋㅋ

물론 한경때랑 상황 자체가 다르지 계약서도 당연 다를꺼고ㅋ소송이후로 왠만한 엔터기업들 표준계약서 쓴다는거 알꺼임
우이판은 캐나다인이긴 하지만 중국계고 중국에서 개인 활동을 하기 위해 소송을 낸거야더군다나 중국의 대표 포털사이트에서 계속적으로 우이판의 입장을 대변하는 글을 게재하고소송 이후에 특정 중국 음원 사이트에서 스엠가수 앨범이 삭제된 점 등여러 정황으로 봤을때 우이판이 새로 둥지틀 회사가 힘없는 곳은 아닐꺼야..개인이 이런 소송을 벌이기엔 리스크가 너무 큰데 그렇게 뒤통수를 치는거 보면 믿는 구석이 있는거겠지 중국 자본력은 최강이니깐
엑소라는 그룹자체가 중국 겨냥 그룹이고 4명의 중국인을 포함시켰지그리고 스엠 이번에 웨이보랑 업무제휴 맺은 것만 봐도 스엠에게 중국은 노다지 같은 곳이지끊임없는 공략의 대상이야, 미국시장의 벽은 너무 높고 일본은 팔대로 팠으니깐
계약의 문제가 있고 없고를 떠나 우이판이 저렇게 소송으로 나온 이상, 중국시장을 목표로하고있는 이상 스엠은 우이판을 놔줄수 밖에 없을거야. 백프로 합의라고 본다. 그리고 결국 우이판이 원하는대로 되겠지 그래서 용서가 안된다는거.정말 우이판의 말대로 계약이나 여러 문제가 있었고 그걸 개선할 의지였다면소송을 선택하진 않았을꺼야. 소송을 걸면 본인이 원하는걸 다 할 수있다는걸알기 때문에 소송을 진행했겠지. 근데 명분이 너무 없음 안되니깐 저렇게 피코를 하는거고..결국 엑소활동은 중국 연기자 활동을 위한 발판이였다고 밖엔 생각할수가 없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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