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뮤뱅봤는데 무대보는 내내 너무 마음이 아리더라.
뭐 어떻게된건지는 몰라도 우이판이 이렇게 소송을 건것도 속상하고 누굴 믿어야될지 누구말이맞는건지 알수없는것도 속상하고 엑소가 11명이 될지도 모른다는게 속상하고 이와중에도 누구보다 충격이 컸을 11명 남은 멤버들이 처음부터 다시 콘서트 준비를 해야하는게 너무 안타깝다
지금 엑소에게 힘이되는건 팬들밖에 없을텐데 이렇게 편갈라ㅓㅅ 싸우고하는것도 속상하다
종인이허리가 날이갈수록 악화되고있다는것도 너무마음이아파
하나하나 다 소중한 엑소멤버들이 sm이라는 이기적인 회사에 들어가서 이렇게 힘들고 아픈 일을 겪어야한다는게 진짜속상하다
그렇지만 더 단단해지기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견뎌줬음좋겠다 우린 영원히 언제나 엑소곁에 있으면서 그사람들을 믿어줄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