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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펠이 레전드인 이유중하나가

문체랑 사건전개방식이 너무좋았음
'바야흐로 장마의 시작이었다' 로 시작해서
루한과 민석이 만난후
바야흐로 장마의 끝이었다
이렇게 끝내는데 막 아련하고 소름돋고
비판이성 짱bbb
추천수1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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