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교육은 세계로 따져봤을때 핀란드와 비슷한 엄청난 교육률을 가지고 있는데 다른점이있다면 그것은 저나라와 달리 학생들을 자율적으로 가만히 두지않아요. 우리나라는 무조건 문제를 풀고 그문제의 답만 답하라하죠 하지만 다른나라는 답이 틀리게되도 들어보고 너말도 맞다 라고 해주게되고 이것은 또 그학생에게 한가지의답이아닌 다른답이있다는것을 생각하게되고 상상력이 높아지게되서 꿈을 만들어주죠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쟁하는것들 등수로 사람을 따지다뇨 미친듯이 경쟁하다가 가족들이 넌 꼭 좋은대학가야한다. 이런말들 듣다보니 부담되고 견디지 못해서 자살까지 하는데
어떤 대학 가느냐로 학생을 판단하는데.. 우리나라 교육도 학생이 어떤 쪽의 재능이 있다면 그쪽을 하게끔 해줘야하는데 남들과 똑같은 교과서 외우기만 하면서 좋은대학만 가라합니다. 저는 이런 교육들이 문제라 생각됬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정확히 알고 고쳐줄수있는 사람이 적극적으로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