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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해서 더 좋았어

 



골목은 해가 지려 해 커피향이 그때로 날 데려가 쇼윈도 겨울옷을 바라보던 그때로

그래 너였어 날 데리고 나온건 내 주머니 속 손을 꼭 잡던 그 해 늦가을에 넌

이제 어디를 걷니 너의 발소리가 그리워


바람을 마셔보았어 가슴도 보고파해서 한결 나아진 가슴을 재촉해 힘든밤이 오기전에 돌아가자고

그래 너였어 날 데리고 나온건 내 주머니 속 내 손을 꼭 잡던 그 해 늦가을에 넌 이제 어디를걷니

너의 발소리가 그리워

그래 너였어 가을을 가르쳐준 갈색 그리움이 끝이 없는 밤 다가 올 내 겨울을 이제 준비해야해

밤이 길고긴 




라고합니다8ㅅ8 ask.fm/youngh0

님들 배가 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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