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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는 왜 한경과 같은 법률사무소를

크리스의 새 소속사가 크리스에게만 물어봤어도

sm이 표준계약서를 사용했다는 걸 알았을 것이다.

패소와 위약금은 염두에 두고 진행했을 것이다.

 

왜 한경과 같은 법률 사무소인가?

연예인은 이미지 산업이다.

 

계약중인 한류 스타 엑소의 일원을 데려오는건

전 세계의 한류팬들의  지탄의 대상이 될 확률이 크고 그렇다면 ,위약금을 지불하고 온 이득이 없는 것이다. 크리스의 시장성이 좁아지는 계기가 된다.

그러므로 새소속사에 쏟아질 비난의 화살을 돌릴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sm은 한경과 jyj로 노예계약이라는 소송의 전적이 있다.

한경과 같은 법률 사무소를 선택함으로 한류팬들에게 '또 노예계약,또 부당계약?'이라는 의심을 심어주는데 성공하고 중국내 혐한분위기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지금 크리스는 한국의 노예계약에 대항해 용감하게 맞서고 있는 중국영웅이라는 이미지를 얻게된 상황이다.

 

왜 첫콘서트를 앞 둔 시점인가?

새소속사에겐 SM에게 가장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한국 소송접수 시간보다 2시간 이른 SINA언론보도로 여론을 조장하고

SM이 확인을 위해 우왕좌왕할 때 여론을 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면 수많은 투자자와 여러 이권이 개입된 콘서트를 일주일 앞두고 조정은 불가피하다

상장회사로서, 12명의 이름으로 계약된 광고등 수많은 계약을 조율하는 것이 급선무인

SM은 당연히 발빠른 대처를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 사이 크리스를 화제의 중심에 한국의 피해자로 중국의 영웅으로 가장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크리스가 남긴 것

 

 

-한국 아이돌 문화산업에 부정적 인식: 소장이 접수되고 서로의 준비서면이 오가고 그에 대한 증거자료, 증인요청, 서로의 변론 판결까지 빨라야 6개월이다. 상대방이 재판기일 요청,항소까지 이루어진다면 2~3년 족히 걸릴 것이다.

-남은 11명의 이미지: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크리스 개인의 소송합리화를 위해 새소속사와 크리스의 언론플레이 방향이 피해하VS가해자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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