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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난시간이너무아깝다

처음엔 우이판을 응원했고 12명 워아원을 기달렸지만 지금을 내가 한때 크리스란 사람을 내 가수라고 자랑스러워 했던 시간들과 하루하루를 그의 스케줄을 챙기고 기뻐하고 그의 관한 물건을 채집했던 시간들을 다른 쪽으로 활용했으면 훨씬 좋았을 아까운 시간들 나머지 맴버들만이라도 서로 의지하고 힘내서 지금의 엑소 앞으로의 엑소 꾸려갔음 좋겠다 엑소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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