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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엑소한테 고마운게 뭐냐면

내가 1년 넘짓하는 시간동안 개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엑소 좋아하면서 마음정리 싹하게됨. 근데 웃긴건 내가 좋아했던 남자애도 엑소세훈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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