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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민석아, 어떡하니 널.




니가 중국활동하는거 못마땅해했던 나를
반성하게 했던 너의 인터뷰.

준면,종인이 다음으로 길었던 연습생생활.
중국어를 미처 배우지도 못한채 시작된 중국활동.


그럼에도 불만이 없다며 리허설도 열심히 하던 너.
무슨 말인지 몰라도 몇시간이고 웃음을 잃지않던 너.
중국에서도 조금씩 빛을보던 너.

그런 너의 노력이, 중국 활동이
'스파이'라는 오명으로 돌아오는구나.

나는 이제 너를 저 무서운 중국땅으로 보내기싫다.
니가 상관 없다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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