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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들 내가 느낀건데

진짜 웅녀들밖에 없다. 이번일 겪으면서 처절하게 느꼈어 결국은 웅녀들이- 우리들이 해야하는거고 할 수 있다는것을.. 힘쓰는 에너지의 깊이가 다르다는 것을.. 우리 진짜 힘내자! 서로 믿고 민석이 보고 나아가자.

비 온 다음에 땅이 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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