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엑소 멤버 크리스(이하 우이판)가 궁5의 주연에 발탁된지 열흘만에 잠적했다.
우이판은 엑소활동을 할때도 여러번 잠적을 했던것이 알려져 팬들을 충격에 휩써이게했다. 인기리에 방송될것이라 예감되었던 궁5은 우이판의 잠적으로 촬영지연이 되고있고 지금 제작진은 주연교체를 고려하고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팬들은 '제버릇 개못준다더니' '그럴줄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우이판에 비해 엑소는 안차례의 성장통을 겪은후 overdose(이하 중독) 활동을 완전체로 마친후 더욱 승승장구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