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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주에 걸린듯 싶다 정말

엄마 아빠가 나 어렸을 때 이혼하시고 아빠랑 살아왔는데
엄마 이름도 얼굴도 모르고 살다가 초등학교 3학년 때 5일동안 같이 지내고 자주 보기로 하고 다시 아빠한테 왔을그냥 어린나이에 든 느낌이 나는 엄마를 사랑하고 있나봐.였어 기억도 안나는 엄마를 사랑했거든 근데 연락이 안되고 없는 번호라고 뜨고 현재까지도 엄마의 소식조차 접할 수 가 없어. 아빠덕에 활발하게 자라서 주변에 사람도 많았고 이성교제도 하며 지내다가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 오빠는 날 그렇게 좋아해주더니 내가 좋아하니까 떠나가더라. 아빠가 소개시켜준 천사같은 아줌마에게 맘을 여니 아빠와 내 곁을 떠나고.. 진심으로 스승의 은혜를 느낀 수학선생님께 진심을 담아 감사하다 인사드리고 편지를 드렸더니 수학선생님은 교통사고로 다리 한 쪽을 절단하셨어. 처음으로 좋아해본 연예인 엑소는 크리스에게 관심 없다가 근래에야 좋게 받아들여지면서 좋아졌더니 떠나고..수년간 알아 온 친구들 보다 짧게 알았지만 정말 믿고 사랑했던 가족같은 친구는 부모님의 빚으로 지방으로 떠나고 나는 저주 받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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