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가 있을 수 있어! 조심하고 봐! 난 말했다 스포있다고!
<세2종>
페1이2백 - 와나.. 내 세종 입문 ㅋㅋㅋㅋ 찬종도 케미 터지더라 몰랐어 전체적으로 글이 되게 섹시했어 ㅜㅜ 그리고 감정묘사도 쩔고 막 읽으면서 같이 흥분되고 그 때 종인이가 처음으로 다목적실에서 배신당하는 장면 그 때 나 장난아니고 진짜 심장 쿵하고 떨어졌음 진짜.. 내 팬픽계에 세번째로 획을 그음 이거 못 본 사람 그냥 봐 그냥 닥치고 보면 됨
죽1은2도3시 - 사실 이거 스포를 알게모르게 되게 많이 당해서 ㅜㅜ방독면 아저씨도 알고 봐버려서 ㅜㅜ 그런데도 되게 그런대로 재밌게 봤어 눈물도 쫌 나고 .. 마지막에 종인이 그 바다로 돌아갈 때 문득 스쳐간 사실 있잖아 세훈이는 수류탄이 3개가 있는데 그 중 모두를 써버렸다고.. 나 그거 보고 소오름 진짜 와 도개님.. 읽으면서 세종이들이 간질간질하게 구는거 좋았어
독1사는 내가 이제 읽으려고.. 다들 추천하더라 기대하고있당 도개님이니 믿고봄
<백2도>
씨1스2루 - 이거 다들 쩐다하더라 읽으면서 내가 다 권태기인 기분 중간에 배또 공원에서 헤어질 때 진짜 현실감있게 다가왔어 그 상황이 다 작가님 상황묘사 능력이겠지 그런데 내가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런가 생각보다 흡입력있지는 않더라 그냥 그런대로 좋았어 맞다 나중에 나오는 종이니 시점에서 굔수 그리워하는거 슬펐어
그1럴2지3도 4모5른6다7고 - 이거 ㅜㅜ단편인데 날 울린 ㅜㅜㅜ 넘 아련하다 새벽에 봐서 그런가 이거 되게 유명해서 리뷰도 많이 보고해서 감흥이 덜할텐데도 눈물나왔다 딱 그 나이때의 조심스럽고 소극적인 사랑이 너무 리얼했다 진짜 아 초반에 읽을 때 그 흑인 보고 아 뭐지 냄새가 난다 이생각 했었는데 결국 이 ㅜㅜㅜㅜ씨브ㅏㅇ ㅜㅜㅜㅜㅜㅜㅜㅜ 우씨 ㅜㅜㅜ
호1르2몬3그4래5피 - 와 이거 진짜 ㅋㅋㅋㅋ 대박대박 내 팬픽계에 두번째 획을 그은 글!!!!!!!! 내가 이런느낌의 글은 이게 처음이라서 그런가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어 진짜 너무너무 노트북으로 1편 보고 났을 때의 그 흥분은 잊을 수가 없다 진짜 ㅎㅎ 유명한데 아는 감풍이들 많겠지?? 달맛기는 읽다 말았는데 굔수 마음 아파할 때 나도 같이 마음아프고 그랬다 달아님 글은 대체적으로 다 좋은 것 같애
피1노2키3오 - 내가 이런 느낌 살짝 새드..? 안이루어지는 걸 좋아해서 그런가 이거 되게 재밌게봤어 마지막에 백효니랑 종이니랑 굔수 건들지말라고 할 때 백효니 대답 1 2 이렇게 해서 마지막에 나도 경수 좋아해 그런데 입은 잘해봐 나올 때 나 이때 진짜 좀 신선한 충격 ㅜㅜ 좋았어 좋았어
아1방2가3르4드5 클6래7식 - 어우 나 이거 못읽겠어 너무 뭐랄까 너무 극단적이야 엉엉 백혀니 너무 극단적으로 나와 굔수는 너무 극단적으로 소심하고 그냥 읽다가 정신이 황폐해지는 기분이라 읽다 말았어 한 블로그에서 아1방2클은 레알이죠 이러면서 찬양하길래 기대하고 읽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별로였던...글
<카2디>
A1T - 이건 그냥 말이 필요없지 ㅜㅜㅜㅜㅜ1월 13일 ㅜㅜㅜㅜ생일 축하해 우리 ㅜㅜㅜㅜㅜㅜㅜ 내가 감기걸리겠대 ㅜㅜㅜㅜㅜㅜㅜ 내 이름은 종인이야 형 옆집에 사는 작가! 잊지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노란색 포스트잇 ㅜㅜㅜㅜㅜㅜㅜ 차가운 린넨침대 ㅜㅜㅜㅜㅜㅇ이이이씨이이이 나 이거 하필 본 날이 1월 13일 ㅋㅋㅋㅋㅋㅋㅋ 것도 새벽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컴퓨터로 본 첫 픽! ㅋㅋㅋㅋㅋ 내 팬픽계에 첫 획을 그었지 그것도 아주 큰.. 내가 이날 얼마나 질질 짰는지 이건 걍 진짜 문학이야 교과서 실려도 될거같애 이것도 걍 닥치고 봐야돼 레알
큐2도 - 이거 팬아트보고 반해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 음.. 쏘쏘해서 읽다가 말았는데 그래도 뭐 나름 괜찮았어! 종이니 귀여워썽
타1이2니3 디4 - ㅜㅜㅜㅜㅜㅜㅜ감사합니다 종인아 ㅜㅜㅜㅜㅜ 다녀오셨습니까 ㅜㅜ 넘 귀여워따 오구오구 읽으면서 엄마미소 방출 !!!! 이거 플라즈마랑 coda 작가분이 쓰신거쟈나 와.. 명불허전 ㅋㅋㅋ!
coda - 찡~했어 글이 되게 부드럽게 흘러가고 브금이랑도 너무 잘어울리더라 생각보다 스크롤도 길고 해서 나름 몰입하고 봤었어 추천추천
<루2민>
미1친2개3구4리5와6 냉7동8만9두 - 이거 내가 레펠바로 다음에 읽은거다 이거 나 되게 재밌게 봤었는데 ㅋㅋㅋㅋ 깨알 드립이랑 애들이 만들어내는 상황이 되게 웃겨서 ㅋㅋㅋㅋ 그런데 인소보는 느낌이었다고 하는 사람들 꽤 많더라 하긴 나도 왠만큼 읽고 다시 보니까 좀 진부한 감이 있긴 했어 가볍게 볼만 해 스크롤은 가볍지 못하지만
레1이2니3스4펠 - 다들 이거 찬양하지.. 그렇지 이해해 내 첫 픽이야 다행이야 입문을 이걸로 해서 별 시덥잖은 걸로 했으면 난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 않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도 나오긴 했는데 사실 이거 나 그렇게 감명깊게 안봐가지고.. 다들 찬양찬양할 때 난 그냥 가만히 짜져있는다 .. 나 이해안되는 감풍이들 많겠다 맞어 나도 그래 ㅋㅋㅋㅋ
아 뭐지 쓰다보니까 끝이 없네.. 날샐거같아서 이만 줄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