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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해져서 쓰는 뚝꺄의 시 .



애정을 지녀 그를 바라보던 때 가 있었다.
외사랑이야 누구나 해보는 일이니 나라고 별 수 있나
받아주지 않는다한들 뭐 어쩌겠나.


그래도 은연 중 바라게 된다.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잠들기 전 제 상상 보따리가 실현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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