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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내가 망붕이 아니라

사람의 탈을 쓰고 자기 형형 거리면서 살갑게 따르던 동생들하고 일년이나 겉으로는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허허 거리면서 웃고 뒤에서는 혼자 빠져나가려고 별 준비 다 하고 있었다는게...말이되냐.... 상상이나 했냐 누가? 진짜 저런일 있을거라고 누가 한번이라도 생각이라도 했냐고... 조카 멘붕이야.... 시발.....
우리애들 불쌍해서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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