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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11명한테 보여주고싶은가사

생각해본 적 있지 혼자선 도저히 지나갈 수 없는 이길이 과연 가능한 도전일지 내 입술엔 이미 검은 병마가 도져 있지만
어쩜 지난 날 내가 쌓은 업보인 것일지 곤경이 지나간 자리 꽃 피는 존경이 의미하는 바를 아는가? 그것은 바로 동경이지
Uh 매순간 한 발 앞서 깊숙히 뿌리 내려온 그들을 따라서 그저 한 길을 걸어가라 도중에 더러 바람이 몰아쳐도 그마저도
가슴에 품고서 전부를 걸어봐라





한길을걸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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