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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선택이라면 존중해주는게 맞을까

미워할 수도 없게 만들어 놓고 미워할 일만 만드는 네가 원망스럽다.넌 진짜 나쁜놈이고 너를 욕하지도 잡고 있지도 못하는 나도 최악이네.적어도 그 동안의 네 모습은 거짓이 아니였으면 해. 더 이상 내가 알던 너는 없으니까.더 이상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 주지 말고 떠나가기를.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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