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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판 안돌아오니까 감싸지마라


지금 크리스가 진행하는 전속계약효력부존재소송은 계약수정 소송이 아니라 계약해지 소송이야
이걸 몰라서 아직도 왜 크리스가 배신자지 크리스는 엑소 나간다고 한적 없는데 이러는거 같은데
sm은 jyj사건이 터진 이후로 표준계약서를 사용하고 있어 크리스는 이 표준계약서에 도장을 찍었고 표준계약서와 계약 절차 과정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기 때문에 직접적인 계약해지 소송을 할 수가 없어 그래서 계약해지 소송 대신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하는거야
계약을 했지만 sm에서 위반을 해서 해지하고싶다. sm과 계약을 해지 한단 얘기는 당연히 엑소 탈퇴하겠단 얘기고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팬들이 크리스를더 안좋게 생각하는 이유는 소송 자체보다소송시점의 문제야
크리스는 활동 중간에 소송을 진행했어엑소 활동 중에 엑소 활동을 안하겠다고 선언한거야 그럼 당연히 당장 엑소 활동에 문제가 생기겠지 완전체로 진행하려했던 무대 취소와 M활동의 문제 등 몇일 동안 일어난 것만 봐도 알거야 표면적으로 들어난 부분만 이정도지 실상은 더 하겠지
크리스는 분명 소송하기 전에 지금 내가 소송을 하면 당장 엑소 활동에 문제가 생길 걸 알았을거야 바보가 아닌 이상 한달동안 변호사와 소
송 준비하면서 이걸 몰랐단건 말이 안돼 그런데도 활동중에 소송을 했어이건 결국 엑소보다 자신이 더 중요했단 얘기고 
11명의 맴버들이 안무연습, 노래연습 등 피땀 흘려가며 연습하는 한 달 동안 크리스는 소송준비를 했단 건 자신을 위해 맴버들의 노력을 배신 했단거야
크리스한테 엑소가 맴버들이 조금이라도소중했다면 아무리 소송을 하고 싶다해도이시점에 이런 방법은 아니였겠지
크리스가 배신한 건 sm도 팬도 아닌루한, 민석, 종대, 레이, 타오, 수호, 백현, 찬열, 경수, 종인, 세훈이의 노력과 항상 we are one 이라고 말하던 맴버들의 믿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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