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이 예전에 여친삼고 싶은 아이돌로 허가윤 뽑았는데 그게 엄청 부풀려져서 엄청 기사화 되고 이슈화 됬음. 윤두준 허가윤 호감 이렇게
그래서 막 방송에서 사람들이 괜히엮고 그랬는데 한날은 허가윤이 윤두준 한테 문자로[날 그렇게 좋아했어?] 이렇게 문자를 보내니까 윤두준이 [죽고싶어?]
윤두준이랑 허가윤이랑 둘이 편의점 가서 윤두준이 커피우유 골랐는데 허가윤이 하나 더 사래서 윤두준이 2개 샀는데 허가윤이 하나 먹고 나머지 하나는 자기랑 친한 팬 줬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윤두준이 아니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냐 가윤아 이러면서 찡찡거리니까 허가윤이 이 남자좀 보라고 생긴거만큼 쪼잔하지 않냐고 빨리 이런거 찍어서 올리라고 윤두준 이상한사람 만들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