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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쏘기 얼굴 빼꼼.




생명의 나무 가지 사이로 얼골 빼꼼 내민 햄찌ㅋㅋㅋ 싱싱이 사진 줍던 겸수닌데 밍쏘기는 왜이렇게 사소한걸로도 사람을 씹덕사 하게 만들어여??ㅠㅜ(는 사실 씽이 뒷태보고 넋나갔다가 슈밍이 보고 정신이 돌아왔다고 한다..ㅋ 저장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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