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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모든 무대도 모든 연습도 엑소라서 느낄수있는 기쁨, 슬픔도 11명이서만 나누겠지

크리스 너가 참 밉고 서운한데 그래도 그동안 너덕분에 내가 행복하고 한번이라도 더 웃을수 있던적이 많아서 널 원망하거나 욕하지는 않을께

그래도 난 너가 잘되라고 응원해주거나 전처럼 너에게 많은 감정을 갖지는 못할꺼같아

너의 사진을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아직도 너가 그런일을 벌였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너무 마음이 아프다.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진짜 너무힘들다.

저녁이라 감수성이 폭팔한건지 내가 미친건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예전의 너가, 내스타일아니야의 크리스가 갤럭시형이 너무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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