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멘탈브레이커 듣고있는데...
그냥 너네 다 부러움
팬 단합 조카 쩔고
멤버들 꾸밈없고 서로아끼는거 눈에 보이구
다들ㅈ정말 음악 하나만 보고 온 애들이라는거 알겠고
팬사랑도 쩔고..
가수들 자유로워?보이는거 진짜 부러워 방송에서 욕ㅋㅋ..엑소였으면 벌써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듯
노래도 요즘아이돌같지않은 정말 실럭 인정받을 만큼 좋은 노래들 이고..
사생이나 외부로 잘 까이지도 않고
그냥 팬이랑 가수랑 오순도순 진짜 보기 좋다..
뭔가 엑소는 오순도순 하진 않잖아 분위기가...외부로 너무 많이 노출되있구..
엑소가 연예인과 연예인이 공개연애하는 느낌이면
블락비는 그냥 자기들끼리 좋아하는 일반인커플? 같은 느낌이라하면 이해되려나...ㅋㅋㅋ
멤버가 사라진 이마당에 너희는 절대 그럴일 없을 것 같아서, 부러워서 적어봄.
사실 우리멤버들 믿지만 여전히 아주 조금 불안한건 사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