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위아원 하다가 확 돌변하는 우리가 무섭다고?
우린 이년 아니 멤버들하고는 연습생 시절부터 형동생 하다가 말 한마디없이 애들 버리고 떠난 형이란 작자가 더 무섭다.
자기 가수 쉽게 버리는거 아니라고.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솔직히 병신같지만 어제까지도 붙잡고 있었다. 오해가 있을거라고. 우리 갤럭시가 힘든게 있었나보더라고. 근데 뭐 새 소속사 크리스바 홈마들 대화 스엠 안 좋은 사실 모으던 중국 게시물 이런거 다 제외하고서라도 궁5 출연 나가는거... 그거만 봐도 이제 엑소 안 하고 중국 연예인 한다는거 아니야ㅋㅋㅋㅋㅋ 혼자만 힘들었나? 다른 애들이 지금의 엑소를 만들기 위해 한 노력은 전혀 염두에 없었나? 아니 본인도 노력을 하지 않았던가?? 애들이 인스타에 올린 글 하며 음악방송 수상소감하며... 증거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헷갈릴 정도로 ㅋㅋㅋㅋㅋㅋ 이 모든 증거가 스엠의 으리으리한 자작극이 아니고서야 우이판이 애들 뒤로 하고 나간다는 건 빼박캔트 사실이다. 가수가 먼저 팬들을 버렸는디 팬들이 가수를 붙잡고 있느다고 달라지는게 있냐?
그리고 우이판이 인기없는 멤버라서 이런 반응 아니냐고 했던 사람ㅋㅋㅋㅋㅋㅋㅋ 인기 없다는 말이 지금 중국 반응보고 나올 소린가 싶지만, 배신은 인기랑 상관없이 나쁜거다. 그럴리 없겠지만 루한이나 다른 멤버들이 이런식으로 나갔어도 똑같이 놀라고 상처받고 원망했을거다. 지금 우리가 화나는 건 '우이판'이 나가서가 아니라 다 같이 노력한 12명중에 한 사람이 동료들과 팬들을 져버리고 가는게 화나는거다.
착각하고 있는게 있는거 같은데, 우린 얘가 나가길 기다렸다는 식으로 열 내고 있는게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망붕에 멘붕에 멘탈 조카 깨진 이유를 모르겠냐? 잠적 두번이나 한 새끼를 믿어주고 좋아해줘서 그런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언젠가 일 벌일줄 알았다고 해도 데뷔 2년만에 콘서트 바로 앞두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면 너라도 빡 돌지 않겟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