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의 새 소속사가 크리스에게만 물어봤어도
sm이 표준계약서를 사용했다는 걸 알았을 것이다.
패소와 위약금은 염두에 두고 진행했을 것이다.
연예인은 이미지 산업이다.
계약중인 한류 스타 엑소의 일원을 데려오는건
전 세계의 한류팬들의 지탄의 대상이 될 확률이 크고 그렇다면 ,위약금을 지불하고 온 이득이 없는 것이다. 크리스의 시장성이 좁아지는 계기가 된다.
그러므로 새소속사에 쏟아질 비난의 화살을 돌릴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중국내 여론의 힘을 얻으면 위약금을 감당한다해도 이미지를 쌓기 위해 얻어지는 광고효과는
비교할 수가 없는 것이다.
sm은 한경과 jyj로 노예계약이라는 소송의 전적이 있다.
한경과 같은 법률 사무소를 선택함으로 한류팬들에게
'또 노예계약,또 부당계약?'이라는 의심을 심어주는데 성공하고
중국내 혐한분위기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지금 크리스는 한국의 노예계약에 대항해 용감하게 맞서고 있는 중국영웅이라는 이미지를 얻게된 상황이다.
또한 , 크리스가 소속된 회사까지 영웅를 품은 중국내 영웅회사 이미지로 거듭날 것이다.
이것이 크리스측이 계약의 부당함보다 여론몰이로 이끌어 가는 이유이다.
팬들은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여론몰이에 동참할 수록 일이 자칫 중국vs 한국 으로 번질수록 크리스측이
더욱 원하는 방향이 아닐까?
더욱더 중국내 크리스 이미지만 굳건히 해줄수 있다
크리스측은 자신들을 중국영웅 만들려고
한국을, sm을 , 엑소11명의 땀을, 꿈을, 시간을, 팬들의 사랑을, 돈을 이용하는 것뿐이다.
우리는
11명이 굳건함을 팬들이 지지해주고
sm이 견고하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sm 은 상장회사고 표준계약서를 사용한다.
우리나라를 물로 보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