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인데 요새 애들보고 성경험도 그렇고 스킨쉽도 그렇고 엄청 빠르다고 하지만..
나때에도 중고딩때 개념없는애들은 술마시고 관계도 쉽게 맺고 그랬었음
그런 애들이 생각보다 적지 않았는데 그때는 인터넷에 이렇게 고민이라고 올리거나 자기네 얘기를 잘 하질 않았으니까 서로들 잘 몰랐을 뿐이었던것 같음
아무래도 십대라는나이는 이제나 저제나 절제를못하는 나이니까 ..
그런데 중고딩때 어른흉내내서 좋은게뭐있나 싶음
그나이때만의 행복하고 순수한 경험이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