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일단 웃긴게
일본팬분이계셨는데 피켓이 랜덤이자나
근데 비범이 나오길원했나봐...
그래서 한국분이랑 바꾸셨나봐!
기분이좋으셨던지ㅋㅋㅋㅋ
"비범쨩, 킷따~~~~~~><♥"
하면서 소리치셨ㅋㅋㅋㅋ앜귀요웡
몰랐는데 앨범도 거기서팔드라!!
시즌그리팅, 월캠, 베리굿, 잭팟!
잭팟..너무사고시픈겅미.. 막 친구랑 서성거렸음...
근데 뙇 포스터를 펼치며
"사시면 같이드려여~"하시는거ㅠㅜㅜㅜㅜ
돈이 없었던 나레기는 계속 "잭팟이에요! 가격 조은데..ㅎㅎ" 하시던 남직원에게
"ㅎ..한번만..만져봐두 되요....?"
하고 겁나애절하게말했엌ㅋㅋㅋㅋ 그랬더니
"네 만져보세요" 하시길래
"아... 잭팟앨범은 이런느낌이구나...
...만져봐서 좋았어요 흡 감사합니다"
하고 쪽팔려서 튀었는데ㅠㅜㅜㅋ
"넼ㅋㅋ안녕히가세요ㅋㅋㅋ"
하고 웃으셨ㅋㅋ 친절하고 귀여우심○^^○!
아무튼지간에 일단갔는데 막막 기럭지장난아니신분들 많았....
참고로 글쓴이는 155밖에 안되는 중2였슴
후 키는역시 크고봐야되..............
3시30분쯤되서 줄서고 콘서트장으로 들어갓서 난 가구역 500번대! 가구역은 비교적 널널하고 조았서..ㅎㅅㅎ
근데 그날더운데ㅠㅜㅜㅜㅜ 그 겨울용 블락비후드집업을 입고가서...후 죽을뻔!^*^
들어가서 시작기다리는데 막 좌석쪽에서
으와아아아~ 소리가들리는겅미 막 그래서
'??????뭔데??? 누구왔서??????'하고 둘러보는데
누군지모르겠지만 남자분들3명이 좌석에 뙇 앉으시는데 딱 삘이 연예인... (누군지 예측은 했으나 확실치 않음..벌들 제보좀ㅠㅡㅜ)
아무튼 계속 우와아아아악 소리들릴때마다 놀랏ㅋㅋㅋ 그리고 벌들 짱착해!! 진짜 짱짱걸들bb (나랑 내친구와 친하게지냈던 24살언니분이랑 동갑이던 아이들아.. 잘들어갔니...? 되게조았는데 연락할길도없고ㅠㅡㅜ)
계속 대기타고있는데 갑자기 막막 스크린에서 소리가나는거임!!!!!!!!
그래서 끄아애싱ᆞ거아아아앗ㄱ악하면서 다들소리질렀는데
광곸ㅋㅋㄲㅋㅋㅋ
계속 이승기씨 광고가 공백을 두고 계속ㅋㅋㅋㅋㅋ나와서 비비씨들 빡팀ㅋㅋㅋ
"ㅠㅜㅜㅠㅠ 잘생겼는데 이승기의 블락버스터콘서트아니라고ㅠㅠㅠㅡㅠㅠ 들었다놨다하지마ㅠㅜㅜㅜ" 요라고 소리지름ㅋㅋㅋㅋ
그리고 드디어시작함!!!!!!!^*^
콘서트 노래내용은 일체말안하게씀 스포는 시르다^∇^~
그렇지만 유명한거하나는 말하게씀
그 지코가 세월호...사건의 피해자 여학생 분향간건 너도알고나도아는 사실일겅미..
근데 그분 이름이 혜원양이었나봐.. I'm still fly부르는데 지코가
'혜원아, 이노래가 거기까지들리길 바란다'
였나? 그렇게 가사가 뜨고 지코가외치는거임..
그거듣고 너무미안한거야...(들은건데 그분도 사실첫콘오기로 한거였데)
그래서 그때가 초반? 이었는데 그거때매 계속 끝날때까지 울...울..울었습니다 허허..
다른무대하는데 너무즐거운데 계속그생각나서
응원하면서 재밋는데 눈물나서
"블!ㅠㅜㅜㅜㅠㅜ!!락!!비!!!ㅠㅜㅠ짱!!!!ㅠㅜㅜㅜㅜ"
이러고 응원했어..
다시한번 세월호 사건의 피해자들에대한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유권오빠가 비비씨보면서
"여기 정말 꿀봉들을보니까... 신기하네요~ 우리오늘진짜 한번 꿀내로 가득채워보아요~"
요런식으로 말을했음(유권ᆞ오빠가 아닐수도이써..틀리면 살자쿵 말해주길♥)
그때가 막 시작하고나서였단말임..
난 사람들이 몇백명있는곳에 올블랙과 길고긴 치렁치렁한머리(머리는묶었어!! 피해가갈수도있으니께) 그리고 겨울후드집업과 오부바지까지...
후 정말 내가 땀을 안흘리는체질인데
정말 그때는ㅋㅋㅋㅋㅋ
뒤로갈수록 에잌 몰랑 하는데 초반이라서 많이힘들때였슴
심지어 나는 꿀봉음슴....ㅋㅋㅋㅋㅋ
너무서글픈(?)거임 덥기도하고!!
"여긴 땀내나!!!!!!!!!!!!꿀내아니야!!!!!!!!!!!!! 땀내나!!!!!!!!!!!!!ㅠㅠㅠㅜ" 하고 외쳤어ㅋㅋㅋㄲ
물논 막 화낸건아니엿성>,●
하여튼지간에 오빠들 꿀봉 정말조아하더라..후 돈없는 나는 정말 손만죽어라흔들고 핸폰액정에 그림띄워놓고 흔들었^*^
그리고 콘서트시작전부터 벌들이 이벤트를준비함ㅇㅇㅇㅇ
뭐였냐면
그그 UooHoo 에서
뷰리플 마이 럽~럽~럽~
할때 손머리위로 하트하기!!
랑 닐맘에서 권오빠가 총쏘는안무에서
"응앆큐ㅜㅜㅡ 궈나숨멎!!!!!!"하고 외치며 뒤로쓰러지기ㅋㅋㅋㅋㄲㄲㅋㅋ
또 블락비가 끝이라고 사라지면
빛되 떼창하기!
UooHoo는 안불러서 못했지만 나머지는 했숨^♥^
(콘서트내용은 스포방지로 생략)
무튼 딱 7시20분에 끝이났슴
왜냐면 끗나자마자 나의 휴대폰에서 7시20분알람이 울렸ㅋㅋ
집에가려는데 펜스..그게 넘 궁그미해서..
친구랑 앞으로가서펜스한번 잡고
"아...펜스는 이런느낌이구나....."
하고 나갈때는
"아...무대는 이렇게 딱딱했구나..."
하면서 무대톡톡 손가락으로 건드려보고..
그리고 나왔슴!
물품보관소 가려는데 갑자기 내뒤로 사람이 우르르ㄹㄹㅡㄹㅡ 가는거임..
뭐지 했더니
으왕!!!! 태일오빠 동생 태형오빠와 어머니분이 계시는거....!!!!
근데좀 그랬던게ㅠㅜ 태형오빠 팔을 막 잡아당기고.. 음..좀그랬어.. ㅜㅡㅜ 그러지들맙시당..ㅎㅅㅜ
그리고 주변에 비공굿즈파시는 분들도 있드라고!구경도 했지만 그리이쁜건없었~,~
요것을 끝으로 중2중2한 한마리의 벌의 후기는 끝이여라ㅎㅅㅎ(마무리를 갱장히 어색히하는 나레기!)
부콘가시는분 잘즐기고 오시고!
갈때는 꼭 물!!!!!!!!!!!!!!!!!!!!!!!! 가끔 소리지르다 숨 턱턱막힐때 먹어야댐...
그리고 제발
머리묵읍시당ㅠㅜㅜㅜㅜ큐ㅠㅜㅠ
뒤에사람 팔에 막 달라붙어영...!^~^
그리고 꼭 시원하게입기.. 핳
그럼 뿅